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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2월 26일
 

영웅적조선인민군의 투쟁본때, 창조본때를 과시하겠다​

 

얼마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련포온실농장건설착공식에 참가하시여 격동적인 연설을 하시고 몸소 착공의 첫삽을 뜨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연설에서 아직은 바다바람만이 세찬 이곳에 머지않아 사람들이 리상으로만, 미래형으로만 여겨오던 현대온실농장을 눈앞의 현실로 펼쳐놓게 되면 함흥시민들과 함경남도인민들은 물론 온 나라 인민들에게 더욱 커다란 신심과 고무적힘을 안겨주게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이와 같이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농장건설을 통채로 맡아 수행하게 된것은 우리 군대장병들의 커다란 영광으로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영용한 인민군장병들이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혁명군대의 전투적기질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완전무결한 현대적인 온실농장을 인민들에게 선물로 안겨주라는 당중앙의 명령을 빛나게 집행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는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멀고먼 북방의 련포지구에까지 나오시여 값높은 평가와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것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소중하고 가장 큰 재부이다.

이제 우리가 건설하게 될 련포온실농장건설은 중평남새온실농장에 비해 규모와 생산능력이 두배에 달하며 새롭고 다양한 형식의 살림집 1 000여세대, 학교와 문화회관, 종합봉사시설을 비롯한 모든 공공건물들도 특색있게 일떠세워 우리 시대의 문명이 응축된 옹근 하나의 농장지구를 새로 형성하는 방대한 과업이다.

하지만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기세는 지금 하늘을 찌를듯 높다.

우리들은 순결한 충정의 마음을 안고 당창건기념일까지 무조건 건설을 완공하기 위하여 새로운 련포창조정신, 련포불바람을 일으켜나가겠다.

치렬한 경쟁속에 협동을 강화하고 좋은 경험과 앞선 시공기술을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건설자재를 극력 절약하고 공사장주변관리도 잘하여 우리 시대의 새로운 건설문화가 인민군대에 의해 또다시 창조되게 하겠다.

중평남새온실농장을 건설할 때처럼 자기의 친부모형제들이 일하고 살게 될 건물을 짓는다는 마음가짐으로 공사의 모든 공정과 세부적인 요소들에까지 지극한 정성과 섬세한 시공기술을 발휘하도록 하겠다.

그리하여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대로 기능상으로나 건축미학적으로뿐아니라 질보장측면에서도 완벽한 만점짜리건축물을 일떠세움으로써 희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영웅적조선인민군의 투쟁본때, 창조본때를 온 세상에 남김없이 과시하겠다.


조선인민군 군관 한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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