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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2월 23일
 

인민의 새 거리를 높이 떠올리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서 하신 연설은 온 나라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새로운 용기와 자신심을 한껏 북돋아주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에 접한 우리 수도건설자들은 평양시민들을 위한 살림집건설에서 애국의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이같이 중요하고 방대한 화성지구 살림집건설을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두번째 해에 계획대로 시작할수 있게 된것은 전적으로 수도건설에 떨쳐나선 건설자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수고를 많이 한 덕분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 바로 이것이면 우리에게는 그 어떤 불가능이란 없으며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하늘같은 믿음을 심장속에 간직하고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의도하시는대로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겠다.

하여 혁명의 수도 평양을 더욱 웅장화려하게 꾸리는데서 수도건설자들의 위력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겠다.》

수도건설위원회 부장 김영혁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가한 우리 대외건설국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가슴마다에는 인민을 위하시는 우리 원수님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을 충성으로 받들어갈 불같은 열망이 차넘치고있다.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는 길에 우리들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는것보다 더 보람차고 영예로운 일은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마다에 간직한 우리들은 천지개벽된 화성지구의 새집들에 우리 부모형제, 자식들이 들어설 기쁨의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충성심과 애국심, 창조적열정과 노력을 남김없이 발양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대외건설국 처장 김기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이 진행되였다는 소식은 우리 상원로동계급의 가슴가슴을 세찬 격정으로 끓게 하였다.

보기만 해도 웅장하고 화려한 화성지구의 전경도를 보면서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는 문명의 높이를 또다시 심장으로 절감하였고 평양의 하늘가를 우러러 이렇게 웨쳤다.

-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자들이여, 세멘트는 념려말라!

우리들은 전화의 나날 싸우는 고지에 더 많은 탄약을 보내주자는 구호를 들고 맨손으로 피대를 돌리며 전시생산을 보장한 군자리로동계급처럼 과감한 생산돌격전, 맹렬한 증산돌격전을 벌려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세멘트를 제기일내에 무조건 보장하겠다.

하여 대건설전투의 장엄한 발파소리가 승리의 축포성으로 이어지게 하는데서 상원로동계급의 결사관철의 기상을 더 높이 떨치겠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세멘트직장 직장장 리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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