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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북돋아주는 해금강의 해돋이

 

천하절승 금강산의 아름다운 자연미를 바다에 그대로 옮겨놓은것과 같다고 하여 예로부터 바다의 금강으로 불리우는 해금강.

맑고푸른 동해바다우에 자기의 절묘한 미를 뽐내며 솟아오른 기암괴석들과 그우에 뿌리를 박고 푸르싱싱 자라는 소나무들, 고운 목청으로 지저귀며 날아예는 온갖 바다새들…

이 모든것이 조화롭게 어울려 해금강은 자기의 독특한 미를 자랑하고있으며 하여 뭇사람들도 《해금강을 보지 않고서는 금강의 미를 알지 못한다.》고 전하고있다.

아름다운 해금강의 수평선우에 붉은 태양이 장엄하게 솟아오를 때의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동이 트기를 기다리며 백사장에 나서면 맑은 아침공기가 시원한 해풍을 타고 온몸에 배여든다.

이윽고 수평선을 밝게 비치고 하늘과 바다, 구름과 섬들을 온통 붉게 물들이며 커다란 불덩어리가 서서히 솟아오른다.

 

 

그 순간 백발의 늙은이도 중년의 사람들도 모두 붉게붉게 상기되여 홍안의 젊은이로 되여버린다.

참으로 해금강의 장쾌한 해돋이는 청춘의 열정과 같다.

청춘의 약동으로 부풀어오르는 가슴들이 격정에 휩싸여있는데 어느덧 아침해는 수평선우에 덩실 솟아올라 아름다운 금수강산 온 천지에 금빛을 찬연히 뿌려던진다.

누구나 해금강의 해돋이를 보면 조선의 아름다움을 더더욱 느끼게 될것이며 한껏 젊어진 자신들의 모습을 되찾게 될것이다.

해금강의 해돋이는 찬란한 청춘의 기상인양 금강산관광을 희망하는 모든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젊음으로 물들이며 열정과 환희로 세차게 부풀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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