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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2월 27일
 

건축창조의 새 경지를 개척해나가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의도대로 건설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하자면 설계에서부터 진보와 변혁이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조국의 모습을 변모시킨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인민의 리상과 꿈이 활짝 꽃펴나고 나라의 면모가 희한하게 개변되였다.

그야말로 건설혁명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올라 문명국의 체모에 어울리는 로동당시대의 자랑스러운 기념비적건축물들이 수도 평양과 온 나라 곳곳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섰다.

5년전 3월 우리 백두산건축연구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산건축연구원이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당의 의도에 맞게 로동당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건축물, 주체성, 민족성, 독창성, 현대성이 철저히 구현된 건축물들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당의 주체적건축미학사상과 인민의 리상이 응축된 훌륭한 건축물은 다름아닌 우리가 마주하고있는 설계탁에서 태여난다.

우리는 자신들이 창조하는 한장한장의 설계도면에 의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이 현실로 옮겨지고 아름다운 조국의 래일이 펼쳐진다는것을 명심하고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데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겠다.

설계도면의 선 하나, 점 하나에도 로동당시대의 사상과 넋, 약동하는 기상이 반영되고 세계와 당당히 겨루는 높은 문명수준이 그대로 비낄수 있게.

바로 이것이 백두산건축연구원의 설계가들모두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의지이다.

건축설계에서 중심은 주체성과 민족성을 견지하고 독창성과 편리성을 살리며 실용화와 기능화를 보장하는것이다.

우리는 당의 건설정책의 요구대로 선 편리성과 선 미학성, 선 하부구조의 원칙을 지키면서 모든 건축물들을 우리 인민의 정서와 미감, 우리 실정에 부합되게 다양하고 특색이 있으면서도 용도에 맞게 설계하여 건축창조의 새 경지를 개척해나가겠다.

이와 함께 설계에서 류사성과 반복을 철저히 극복하고 모든 건축물을 다 개성이 뚜렷하고 주변환경과 어울리도록 하며 과학성과 정확성, 합리성과 섬세성을 보장하면서도 건축물의 질과 안전성을 담보할수 있는 최량화, 최적화된 설계를 내놓기 위해 분초를 아껴 사색하고 탐구하며 분발하겠다.

하여 건축설계에서 새로운 진보와 변혁을 일으키고 주체건축의 획기적발전을 이룩하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가겠다.

백두산건축연구원 실장 김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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