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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2월 13일
 

아이들의 왕국, 행복의 보금자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입니다.》

얼마전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6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이 채택된 소식은 온 나라 천만인민의 가슴을 또다시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자식들이 태여나기 전부터 받아오는 사랑도 한량없는데 오늘 또다시 육아법이 채택된 소식을 접하고 보니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목메여 흐느끼는 세쌍둥이어머니, 후대들에게 끝없이 베풀어지는 사랑에 접할 때마다 우리 아이들은 이 세상 만복을 타고난 행복동이들이구나 하는 말을 저도모르게 곱씹어보군 한다는 일군들, 어느 가정에 들려보아도, 누구를 만나보아도 한결같이 울려나오는 진정어린 목소리들이다.

돌이켜보면 내 조국에는 후대들을 위한 사랑의 전설이 그 얼마나 뜨겁게 수놓아져있던가.

세인을 놀래우며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 온 나라 곳곳에 현대적인 탁아소와 유치원, 학교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으며 산골마을아이들을 위해 통학배, 통학렬차, 통학뻐스가 달리고 등대섬 몇명의 아이들을 위해 분교가 세워지는 등 후대들을 위한 사랑의 시책들이 끊임없이 실시되는 가운데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과 영양식품,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이 중요한 정책으로 토의결정되고 육아법이 채택되였다.

결코 조건이 좋거나 무엇이 풍족하여서가 아니다.




조건과 환경이 아무리 어렵고 시련과 난관이 그 아무리 겹쌓인다 하여도 조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일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아이들의 웃음을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깝지 않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관이 낳은 눈부신 현실인것이다.

세상을 둘러보면 나라마다 민족마다 아이들이 있지만 우리 어린이들처럼 당과 국가의 직접적인 보살핌속에 행복의 노래를 부르며 재능과 꿈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그런 아이들이 어디에 또 있겠는가.

하기에 세상사람들은 우리 공화국을 가리켜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는 나라》, 《아이들의 왕국》이라고 격정을 금치 못해하고있는것이다.

하지만 우리와 한지맥을 잇고있는 남조선에서는 사회와 가정의 버림과 외면속에 어린이들이 꽃망울도 피워보지 못한채 시들어가고있다.

매일과 같이 인터네트들에 넘쳐나는 《아동학대사건이 날마다 급증하는것은 정부의 정책작성에서 아이들이 항상 뒤전에 밀리거나 아예 없는데 있다.》, 《아동학대를 제도와 구조의 문제에서 보지 않고 솜방망이식으로 가해자를 처벌하는데만 급급하고있기때문이다.》, 《아동학대의 본질은 사회복지자체가 부실한데 있는것만큼 정부가 이에 대한 근본대책을 찾으라.》 등 각계층의 규탄의 목소리들은 사랑의 동토대에 떨어진 씨앗과도 같은 불쌍한 어린이들의 처지와 더욱 어두운 그 사회의 래일을 잘 보여주고있다.

진정 모든 어린이들이 당과 국가의 보살핌속에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며 행복하게 자라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왕국,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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