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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의 신비로움은 말로 다 표현할수 없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다.

어릴 때부터 이곳에 대하여 많은 말을 들어왔다. 오래전부터 와보고싶었지만 오늘에야 소원을 성취하였다.

금강산의 신비로움은 말로 다 표현할수 없다. 특히 해금강의 경치는 다른데서는 찾아볼수 없다.

안내원의 유모아적인 해설과 여러 봉사시설들에서의 친절한 봉사가 인상깊었다. 시간이 짧아 다 보지 못한것이 아쉽다.

앞으로 조선의 명산 금강산을 다시 돌아보려고 한다.

 

 

대련관광객 정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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