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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2월 20일
 

《정말 고맙습니다》

 

태양의 따뜻한 축복속에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며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주인공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는 우리 행복동이들의 웃음소리가 2월의 조국강산에 끝없이 울려퍼졌다.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수도 평양으로부터 조국의 북변 두메산골과 분계연선의 농촌마을에 이르기까지 혁명학원을 비롯하여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과 중등학원의 원아들, 각지의 어린이들과 소학교 학생들이 어머니당의 은정어린 선물을 가슴가득 받아안았다.

갖가지 색갈고운 연필과 지우개, 크레용과 수채화구를 비롯한 《해바라기》학용품들과 《민들레》학습장, 그리고 갖가지 맛있는 당과류들…



제일 좋은것으로, 제일 고운것으로 아이들의 동심에도 꼭맞게, 어머니들의 마음에도 꼭들게 마련된 가지가지의 학용품들과 맛있는 당과류들을 받아안고 기쁨에 겨워 어쩔줄 모르는 우리 아이들의 행복넘친 모습들을 바라보느라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은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그 말씀이 다시금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정녕 하나하나의 선물들마다에 위대한 어버이의 다심하고 따뜻한 사랑과 정이 뜨겁게 어려있어 우리 아이들의 웃음은 그토록 밝고 명랑한것 아니랴.

하기에 어느 가정에 들려보아도, 누구를 만나보아도 우리 인민들 모두다 한목소리로 스스럼없이 진정을 터친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본사기자 권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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