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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 한마음 (직업: 로동자, 주소: 서울)독자의 소감에 대한 해답기사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입니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6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이 채택된 소식은 온 나라를 뜨거운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고있습니다.

조국의 미래인 후대들을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어머니 우리 당의 품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이 세상 만복을 마음껏 누리며 행복의 보석길을 걸어가고있건만 안겨주신 사랑 부족하신듯, 기울이신 정 미흡하신듯 오늘은 또 이렇게 우리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법까지 제정하도록 해주신 우리 원수님의 사랑이 고마워 온 나라 인민들이 감격에 울고 웁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

진정 이것은 위대한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내 조국의 푸른 하늘아래서만 태여날수 있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또 하나의 사랑의 전설이라 해야 할것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력사를 더듬어보느라면 우리가 혁명을 하는것도 결국은 후대들을 행복하게 잘살도록 하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시던 어버이수령님의 간곡한 가르치심이 가슴뜨겁게 울려옵니다.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는것을 조선의 영원한 혁명정신으로 내세우시고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당 육아정책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해주신 수령님.

간고한 항일전의 나날 추위에 떨고 굶주림에 시달리던 마안산의 아동단원들을 품에 안아주시며 조국의 미래를 위해 후대들을 더 잘 돌보아주자고 하시던 어버이수령님의 간곡한 교시는 오늘도 만사람의 심장을 울려주고있습니다.

온 나라가 조국해방의 감격과 기쁨으로 설레이던 1945년 12월의 그날 건당, 건국, 건군위업실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하루빨리 탁아소, 유치원을 내올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시고 공화국에서 처음으로 탁아소가 나왔을 때에는 3.8탁아소》라고 부르도록 은정깊은 조치도 취해주신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공화국에서는 모든 학령전어린이들을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키우기 위한 어린이보육교양제도가 세워지고 강화발전되게 되였습니다.

어린이보육교양제도의 혜택속에 1970년대에 이르러 우리 공화국은 탁아소의 절대수에 있어서 세계 첫자리를 차지하게 되였으며 1976년 4월에는 우리 당의 어린이보육교양정책을 체계화하고 집대성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어린이보육교양법》이 채택되게 되였습니다.

어린이들은 나라의 왕이라고 하시며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늘 마음을 써오신 어버이수령님의 생전의 념원을 안으시고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 사랑의 자욱을 남기신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영상을 우리는 오늘도 잊지 않고있습니다.

공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이 거둔 성과를 높이 치하해주시며 아주 훌륭한 일을 했다고, 동무들이 자신의 소원을 풀어준셈이라고 말씀하시던 어버이장군님의 해빛같은 미소를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간직하고 사는 우리 인민입니다.

하기에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처음으로 찾으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의 수령님들처럼 아이들을 왕으로 불러주시고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며 한평생 어린이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어버이는 세상에 없다고 뜨겁게 말씀하신것 아니겠습니까.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나라의 육아정책에서는 커다란 전진이 일어나게 되였습니다.

우리가 어려운 난관을 헤치며 혁명을 하는것도 조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서이며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면 오늘은 비록 힘들어도 밝고 창창한 래일을 락관하게 된다고 하시며 후대사랑의 숭고한 화폭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저렇게 밝게 웃는 아이들을 보게 되니 얼마나 좋은가, 우리가 이를 악물고 혁명을 하는것은 바로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기 위해서라고 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 천만고생을 달게 여기시며 안아오신 우리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웃음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지금도 지난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들을 받아안고 격정의 눈굽을 적시던 때의 일을 잊지 않고있습니다.

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하시면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할데 대한 중대조치를 취해주시였습니다.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며 나라가 그처럼 어려움을 겪고있는 속에서도 한두명도 아닌 온 나라 어린이들을 위한 하늘같은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날마다 새참시간이면 젖제품을 마주하며 행복의 웃음꽃을 활짝 피우고 명절이면 사랑의 선물을 받아안고 좋아하는 원아들과 어린이들의 밝은 모습을 바라볼 때마다 저는 과연 이 철부지들이 하늘과도 같은, 바다와도 같은 우리 원수님의 그 사랑을 언제면 다 알가 하는 생각으로 눈굽을 적시군 합니다.

태양의 빛과 열에도 한계가 있어 그늘이 있다지만 우리 아이들을 위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에는 그늘이 없습니다.

행복한 날에나 어려운 나날에나 언제나 변함없이 아이들을 《왕》으로 떠받드는 나라, 어머니당의 후대사랑이 날로 활짝 꽃펴나는 우리 공화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평양애육원 원장 공훈교원 최송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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