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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명산이 있었나

 

정말 경치가 황홀하다. 내가 사는 로씨야의 옴스크에도 산들이 있어 해마다 관광도 하고 이름난 명산들인 남아메리카의 아단과 에스빠냐, 그리고 알프스산들에도 즐겨다니지만 금강산과 비해볼 때 너무 차이가 심하다. 아름답다는 말로는 그 장쾌함을 다 담을수 없고 황홀하다는 말로는 그 기쁨을 다 노래할수 없는 천하제일경을 펼친 금강산의 자태에 감탄과 기쁨을 수놓으며 관광로정을 따라 힘든줄 모르고 오르고 올랐다.

정녕 누구나 반하게 되는 금강산의 일만경치.

수평선 저멀리에서 아침이면 출렁이며 태양을 떠올리는 해금강의 금파도며 은구슬을 아낌없이 뿌리는듯 굽이쳐 내리뿜는 장쾌한 만폭동의 폭포들과 수정같이 정갈한 담소들, 이런 명승지에 로씨야인들이 많이 찾아오게 하겠다. 한가지 유감스러운것이 있다면 내가 왜 이런 명산을 이제야 알았으며 때늦게야 오게 되였는지 매우 아쉽다. 내가 꼭 고향에 돌아가 동료들에게 조선의 금강산의 아름다움과 황홀경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어 많은 사람들이 수없이 찾아오도록 있는 힘껏 노력하겠다.

로씨야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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