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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2월 15일
 

세월이야 가보라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평양랭면.

감미로운 육수, 매끈하면서도 윤기도는 국수발에 로인내외의 마음도 흠뻑 취한듯 정월대보름을 맞으며 평양랭면을 마주한 얼굴들에 웃음이 넘쳐 흐른다.

예로부터 우리 인민은 긴 국수사리처럼 오래 살기를 바란데서부터 정월대보름을 앞둔 날이면 국수를 들던 풍습이 있다.

어찌 국수발에 명의 길고짧음이 달렸다고 하랴.

로동당의 은덕으로 우리의 생활 더욱 윤택해지고 집집마다 행복의 웃음꽃 활짝 피여나 세월이야 가보라지의 노래가락이 절로 흘러나오거니.

민족의 우수한 민속전통이 나날이 더욱 꽃펴나는 이 땅우에 대중급양봉사기지들마다에서 천하제일진미로 불리우는 평양랭면을 맛보며 터치는 인민들의 웃음소리 끝없이 울려퍼진다.

본사기자 김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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