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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2월 2일
 

다수확운동이 집단적혁신운동으로 전환되게 하겠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이 받아안은 력사적인 서한의 구절구절을 외워볼수록 새시대 농촌혁명, 농촌진흥의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끓어넘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서한에서 농업근로자동맹이 새시대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전렬에 나서며 온 나라 농촌을 주체사상화하는 농촌혁명의 척후대, 선봉부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책임적으로 수행하도록 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시기에 농근맹조직들과 농업근로자들, 농근맹원들을 비상히 각성시키고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오도록 강력히 떠밀어주는 서한은 진보와 변혁의 무궁무진한 힘을 안겨주는 고무적기치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쪼아박고 사회주의농촌에서 세기적인 변혁을 일으키고 농업근로자들을 공산주의사회의 첫 어구에 남먼저 들어서게 하려는 당의 의도를 앞장에서 실현해나가겠다.

농업생산성과로 당의 기대에 보답하는것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응당한 도리이다.

우리는 군안의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가슴마다에 쌀로써 당을 받들어갈 철석의 신념을 깊이 새겨주어 그들이 과학농사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알곡수확고를 높이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도록 이끌어주겠다.

누구나 지력개선이자 알곡증산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유기질비료를 질적으로 생산하여 땅을 기름지게 걸구도록 승벽심과 일욕심을 북돋아주겠다.

뿐만아니라 군에서 다수확농장과 작업반, 분조, 다수확자들이 배출된 성과를 계속 확대하여 모든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다수확자대렬에 합세하고 다수확운동이 집단적혁신운동으로 전환되게 하겠다.

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서한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군안의 농장들이 부글부글 끓고 증산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도록 하는데서 맡고있는 임무를 다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숙천군농근맹위원회 부위원장 최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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