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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2월 7일
 

곡창지대의 농업근로자 된 도리를 다하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을 받아안은 우리 황해남도농근맹위원회의 일군들의 가슴은 무한한 감격으로 끝없이 설레이고있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얼마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새 세기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의 휘황한 전망과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오늘은 또 이렇게 농업근로자동맹이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선봉부대가 될데 대한 력사적인 서한까지 보내주시니 이 격정을 무슨 말로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다.

정말이지 농촌발전을 위해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심혈과 로고의 세계는 실로 끝이 없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서한에서 나라의 농업생산을 늘이는데서 기본곡창지대인 황해남도안의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맡고있는 임무가 매우 무겁다고 하시면서 도안의 농근맹조직들은 알곡증산투쟁에서 황해남도가 전국의 앞장에서 나가야 농업전선에서 승리의 개가가 울리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농사차비로부터 농사결속에 이르기까지 온 도가 농사열풍으로 부글부글 끓도록 농업근로자들속에서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 나라의 식량문제해결에서 한몫 단단히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우리들은 황해남도에서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농사를 잘 지어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우리 도를 농업전선의 앞장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깊은 뜻을 언제나 명심하고 도안의 농근맹조직들과 농근맹원들, 농업근로자들을 알곡증산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겠다.

무엇보다도 농사를 잘 지어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는것이 우리식 사회주의를 지키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지름길이라는것을 농업근로자들에게 깊이 인식시켜 그들이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을 지켜선 전초병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자각하고 농업생산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나가도록 하겠다.

하여 우리 황해남도가 알곡증산으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믿음직하게 지켜나가는 이름난 곡창지대, 농업전선의 본보기도가 되는데 있는 힘과 지혜를 다바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황해남도농근맹위원회 부장 리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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