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1월 28일
 

다수확목표를 점령하기 위해 총매진​

 

공화국의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나라의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지력을 높이는 문제를 중시하고 새해벽두부터 많은 유기질비료를 농촌에 집중수송하였다. 여러가지 유기질비료생산을 계속 내밀면서 흙깔이를 대대적으로 하는데 힘을 넣고있으며 논면적을 늘이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앞선 영농방법과 기술보급을 실속있게 하는것과 함께 과학농사에 대한 지도를 책임적으로 하는데 품을 들이고있다. 유기질비료의 질보장에 관심을 돌리고 생산한 유기질비료를 포전에 실어내도록 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농기계가동률을 높이는데 알곡증산의 큰 예비가 있다는 관점에서 모내는기계의 수리정비를 그전보다 앞당겨 내밀고있으며 뜨락또르수리정비도 동시에 추진하고있다.

해당 단위들에서 농기계수리정비에 필요한 부속품을 생산보장하는것과 함께 자체로 능률적인 농기계를 제작하도록 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함경남도를 비롯한 다른 도들에서도 다수확목표를 점령하기 위해 총매진하고있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