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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8일
 

올해 산림조성사업에 필요한 수천만그루의 나무모 생산​

 

공화국의 황해북도 산림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나무모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도산림관리국에서는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기술실무적대책들을 세워나갔다.

양묘장, 산림경영소들에서는 필지별토양분석자료에 기초하여 수종별, 품종별로 나무모들의 영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단위면적당 생산량을 늘임으로써 올해 산림조성사업에 필요한 수천만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였다.

도양묘장의 종업원들은 종자확보 및 보관, 파종과 복합미생물비료주기를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하여 잣나무, 밤나무를 비롯한 수종이 좋은 나무모생산실적을 2배이상 끌어올리였다.

신계군산림경영소에서는 과학기술학습을 정상화하여 양묘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보다 높이고 토양조건과 수종별생물학적특성에 맞게 비배관리를 잘하여 750여만그루의 나무모들을 실하게 자래웠다.

토산군, 서흥군산림경영소의 근로자들은 자체로 장만한 질좋은 거름으로 지력을 높이고 성장촉진제, 뿌리보호제들을 적기에 도입하여 어린모의 사름률을 높이였다.

나무심기면적을 구체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많은 나무모를 생산한 사리원시, 연산군산림경영소에서도 나무모들의 보관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도안의 산림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뜻깊은 올해에 국토관리사업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할 일념안고 나무모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와 비배관리에 계속 힘을 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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