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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6일
 

지방건설을 위한 준비사업 본격적으로 추진, 농촌건설용세멘트 시, 군들에 련이어 도착​

 

전당적, 전국가적으로 농촌건설에 힘을 집중하여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결정적으로 개변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공화국에서 지방건설을 위한 준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도, 시, 군들에서 농촌건설을 위한 조직사업을 적시적으로 따라세우고있는 가운데 농촌건설용세멘트를 전진공급하는 체계가 확립된데 따라 시, 군들에 세멘트를 실은 화물렬차와 화물자동차들이 련이어 도착하고있다.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 건설건재공업성을 비롯한 해당 단위들에서 지방들에 세멘트를 정상적으로 공급, 수송하기 위한 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실행대책을 강구하고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세멘트생산단위 로동계급은 전국의 농촌들을 비약적으로 진흥시키기 위해 중대조치를 취한 당중앙의 의도를 명심하고 증산돌격전을 과감히 벌리고있다.

철도운수부문에서도 현존수송능력을 과학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세멘트를 실은 화차들의 편성과 맞물림조직을 짜고들고 무사고운행을 보장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세멘트를 실은 첫 화물렬차, 화물자동차들이 황해남도 배천군, 연안군과 함경남도 함흥시 흥남구역, 장진군, 평안남도 안주시를 비롯한 시, 군들에 도착하고 자강도, 강원도, 함경북도 등에서 해당 부문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철도와 자동차, 배수송을 배합하여 세멘트를 제때에 실어나르기 위한 사업이 립체적으로 벌어지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사전에 필요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 농촌건설용세멘트를 연탄군, 서흥군 등에 보내주었다.

평안북도, 량강도, 개성시 등의 일군들도 창고건설 및 개건공사를 적극 추진하는것과 함께 시공력량을 강화하고 건설장비들을 원만히 갖추는것을 비롯하여 모든 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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