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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2월 4일
 

장군님의 그 사랑 인민은 못 잊습니다​

 

이 땅 그 어디에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거룩한 령도의 발자취가 그대로 어려있지만 우리 광복지구상업중심이야말로 어버이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이 뜨겁게 스며있는 상업봉사기지이다.

날이 가고 달이 갈수록 더욱 사무쳐지는 그리움속에 뜻깊은 2월을 맞고보니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우리 일터를 찾으시여 그처럼 만족해하시던 어버이장군님의 자애로운영상이 어려와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다.

일찌기 위대한 장군님께서 광복백화점(당시)을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보다 훌륭히 꾸릴것을 발기하시고 그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심으로써 오늘 우리 광복지구상업중심은 상품입고로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영활동을 정보화, 수자화하고 봉사에서의 정확성과 신속성, 손님들의 편의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해주는 현대적인 상업봉사기지로 꾸려지게 되였다.

지금도 대리석바닥이 알른알른한 상점홀에 들어서면 그이의 거룩한 영상이 그대로 안겨오고 가득히 쌓인 갖가지 상품들을 보면 해빛같은 미소를 지으시고 봉사자들에게 상업봉사활동을 잘하라고 절절히 말씀하시던 자애로운 어버이의 그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한해도 다 저물어가던 주체100(2011)년 12월 15일 우리들의 일터를 찾아주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1, 2, 3층으로 이루어진 매장들을 다 돌아보시고 떠나실 때까지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계속 외우시였다.

이날 여러가지 상품으로 가득찬 매장들에 들어서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빨리 문을 열어 인민들이 필요한 상품을 사가게 해야 애써 마련해놓은 상업중심이 은을 내게 할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얼마나 우리 인민을 마음속에 안고계시였으면

이윽고 들깨기름, 참깨기름, 분지기름, 살구씨기름 등 여러가지 기름들이 매장에 가득차있는것을 보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그 가지수도 세세히 헤아려보시였다.



인민을 위하시는 그이의 뜨거운 사랑은 가정용품, 전자제품, 식료품, 섬유잡화 등 매장의 구석구석에까지 다 깃들어있다.

즉석국수를 보시였을 때에는 시간이 바쁜 사람들이 리용하기에는 그저그만이라고 하시며 못내 만족해하시고 볶음판, 고압가마들이 진렬된 가정용품매대에서는 질이 좋고 쓰기에도 편리하여 가정주부들이 좋아할것이라고 하시며 걸음걸음 뜨거운 인민사랑의 자욱을 남기시였다.

녀자가방매대에 이르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어깨동무》표 녀자가방들은 우리 나라에서 생산한것들이라고 자랑스럽게 말씀올리는 나의 이야기를 들으시며 이 가방들은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것이라고 하시면서 기쁨의 미소를 지으시였다.



이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뜨개모자매대에서도 모자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시고 일군들에게 보기에 어떤가, 마음에 드는가고 다정히 물어주시며 처녀들과 녀성들이 좋아할것이라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정녕 하나하나의 상품을 보시면서도 그것을 사들고 기뻐할 인민의 모습을 먼저 그려보시며 인민들이 기뻐할것이라고 자주 외우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며 우리들의 마음속에서는 이런 격정이 솟구쳤다.

우리 장군님의 마음속 첫자리엔 언제나 인민이 자리잡고있다고.

뜻깊은 그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떠나시기에 앞서 광복지구상업중심에 상품들을 가득히 채워놓은것을 보니 추운 날인데도 마음이 후더워진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정녕 매대에 가득차있는 갖가지 상품들을 사들고 행복에 넘쳐있을 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얼마나 만족하시였으면 한겨울의 추운 날에도 마음이 후더워진다고 말씀하시였겠는가.

하기에 여기 광복지구상업중심에서 어버이장군님의 해빛보다 따사로운 인민사랑의 숨결을 그대로 체험한 우리들은 어버이장군님의 뜻대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된 봉사자로 한생을 다 바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광복지구상업중심 1층 층장 김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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