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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5일
 

제남탄광에서 화력탄보장에 최우선적인 힘을 집중​

 

공화국의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제남탄광에서 화력탄생산에 힘을 넣고있다.

탄광에서는 전망이 좋은 구역들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 고속도굴진운동을 힘있게 벌려 기름진 탄밭을 넉넉히 마련하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리면서 자력갱생기지들을 활성화하여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운반능력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적대책도 강구하고있다.

모든 갱들에서도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탄차들을 제때에 수리정비하여 실동대수를 늘이며 채탄장들에서 련속생산공정을 철저히 보장하고있다.

수천척지하막장에 청춘의 자서전을 새겨가는 김혁청년돌격대, 차광수청년돌격대의 청년탄부들이 앙양된 애국열의와 투쟁기세를 계속 고조시키며 련속천공, 련속발파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있다.

생산돌격전의 선두에 선 6갱의 탄부들도 중대간, 교대간 긴밀한 협동작전을 벌리면서 일정별생산계획을 넘쳐수행하고있다.

사회주의증산경쟁이 세차게 벌어지는 속에 7갱, 10갱에서는 선진적인 채탄방법과 기계수단들의 도입, 갱내운반선로들의 기술개건을 다그쳐 석탄산을 높이 쌓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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