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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6일
 

혁명적대경사의 해, 새로운 승리의 해로​

 

선전화 《위대한 수령님 탄생 110돐과 위대한 장군님 탄생 80돐을 맞는 올해를 혁명적대경사의 해,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에는 우리 공화국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이 담겨져있다.



붉은 기발을 높이 쳐든 로동자의 얼굴에도, 벼단을 안은 농업근로자의 얼굴에도, 박사메달을 단 지식인의 얼굴에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승리와 영광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할 일념이 력력히 어려있다.

나라마다 각이한 명절이 있고 우리에게도 명절이 많다.

하지만 우리 인민은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제일 뜻깊게 맞이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 위대한 장군님께서 빛내여주신 사회주의제도에서 만복을 누리며 사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태양절과 광명성절보다 더 뜻깊은 명절은 없다.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행로에 새겨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 존엄높은 우리 조국, 우리 인민의 빛나는 삶을 어찌 생각할수 있으랴.

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가장 경사스럽고 의의있게 맞이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의 마땅한 의무이고 도덕의리이며 우리 인민의 더없는 영광이고 긍지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오늘의 일각일초를 고결한 충성과 영웅적투쟁으로 이어가며 우리 조국이 무엇으로 굳건한가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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