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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4일
 

석탄전선에 보내줄 동발나무생산 장성​

 

공화국의 함경북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동발나무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경흥, 온성갱목생산사업소의 통나무생산자들이 계획수행에 대한 높은 자각과 의무감을 지니고 증산투쟁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록야, 종성작업소를 비롯한 여러 작업소에서는 로력배치를 합리적으로 하고 나무베기와 아지따기 등 공정간 맞물림을 짜고들어 1월 동발나무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올해 생산준비를 실속있게 갖춘 유선림산사업소에서는 작업소별사회주의경쟁과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일정계획수행률을 높이였다.

회령, 경원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나무베기와 나르기에 유리한 겨울철조건에 맞게 림지선정을 바로 하고 설비들을 집중하는 한편 여러가지 운반수단을 배합한 사이나르기를 계획적으로 내밀어 지난 시기보다 생산실적을 부쩍 끌어올리였다.

한대의 동발나무라도 더 생산하여 탄광들에 보내줄 일념밑에 경성갱목생산사업소, 부령림산사업소의 로동자들은 앞선 나무베기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림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여 단위시간당 채벌량을 늘이고있다.

보장단위들에서도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필요한 부속품들을 제때에 보장해줌으로써 산판마다에 증산의 동음이 높이 울리도록 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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