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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3일
 

평양산원에서 올해의 첫 세쌍둥이가 태여났다​

 

공화국의 평양산원에서 지난 14일 올해의 첫 세쌍둥이가 태여났다.

이번에 태여난 아기들은 평양산원에서 523번째로 되는 세쌍둥이이다.

세쌍둥이의 어머니 최정심녀성은 평범한 로동자의 안해이다.

지난해 10월 평양산원에 입원하여 의료집단의 깊은 관심속에 치료를 받아온 량강도 운흥군의 최정심녀성은 지난 14일 아침 순조롭게 해산하였다.

힘찬 고고성을 터치며 태여난 세쌍둥이의 평균몸무게는 1. 9㎏이다.

현재 산모와 사랑의 보육기에 생의 첫 보금자리를 편 세쌍둥이의 건강상태는 좋다.

태여난 세쌍둥이는 이제부터 몸무게가 4㎏이 될 때까지 평양산원에서 국가의 혜택속에 자라게 된다.

어머니당의 숭고한 후대사랑의 이야기가 끝없이 꽃펴나는 속에 새해의 첫 세쌍둥이가 태여난 소식은 온 나라 인민들에게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더 밝은 우리의 래일에 대한 희망과 락관을 더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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