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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3일
 

앙양된 투쟁기세를 고조시키는 경제선동의 북소리​

 

황해북도안의 녀맹조직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송림시녀맹위원회 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참신한 현장경제선동으로 금속공업을 자립경제의 쌍기둥의 하나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에 철강재증산으로 보답하려는 황철로동계급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안고 강철직장을 비롯한 생산현장들을 찾아 다채로운 경제선동활동을 벌리는 수백명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활기띤 모습은 전원회의결정관철로 들끓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전투분위기를 더해주었다.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정방협동농장 등에 달려나간 사리원시의 녀맹원들도 협동벌마다에서 붉은기춤바다를 펼치고 북장단을 울리며 당의 구상을 받들어 농촌진흥의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올 농업근로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사리원시안의 여러 장소에서 진행되는 출근길환영은 근로자들이 일터마다에서 전진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도록 떠밀어주고있으며 연산군 홀동로동자구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의 힘찬 노래포성도 이곳 광부들의 투쟁기세에 박차를 가해주었다.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농촌혁명의 새시대를 열어나간다는 자각을 안고 수안군, 금천군, 은파군의 녀맹원들도 수백t의 질좋은 거름과 지원물자들을 마련하여 협동농장들에 보내주었으며 포전이 들썩하게 경제선동활동을 기동적으로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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