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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2일
 

전진과 혁신의 동음높이 전력생산계획 련일 넘쳐 수행

 

과감한 진군기세에 박차를 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칠데 대한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전투적호소에 공화국의 청천강화력발전소의 로동계급이 전력증산의 동음으로 화답해나섰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첫걸음을 힘차게 내짚은 이곳 전력생산자들은 집단적혁신으로 매일 맡겨진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생산의 첫 공정을 맡은 연료직장의 로동자들은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쳐 문형기중기, 벨트콘베아, 전복기 등 설비들의 운영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제때에 풀어나가며 전력생산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다.

열생산직장에서는 설비들에 대한 순회점검, 업간점검을 정상화하면서 증기의 온도와 압력, 호기당 연소효률을 높일수 있는 합리적인 보이라운전방법으로 매일 많은 량의 증기를 생산하고있다.

과학기술학습을 실속있게 하고있는 타빈직장 로동자들은 설비운영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하고있으며 전기직장에서도 예비기대조성사업과 배전반들의 조작을 책임적으로 하여 생산된 전기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허실없이 보내주고있다.

청천강화력발전소의 로동계급은 전력생산에서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혁신을 이룩하여 뜻깊은 올해를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이는데 이바지할 일념안고 발전설비들에 계속 만가동, 만부하를 걸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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