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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2일
 

고산지대의 농업발전을 위한 연구사업 추진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의 량강도농업과학연구소 일군들과 연구사들이 과학농사방침관철의 기수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고있다.

연구소에서는 고산지대의 기상기후조건에서도 높은 소출을 낼수 있는 종자들을 육종, 개량하기 위한 연구사업에 주되는 힘을 넣고있다. 또한 당의 원대한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실행을 위한 단계별목표들을 명확히 세우고 연구단위들에서 착상발표회, 과학연구성과전시회, 과학평의회 등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는것과 함께 연구조건을 잘 갖추어주어 연구사들이 훌륭한 성과를 이룩하도록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감자농사열풍을 일으키는 사업에서 자신들이 지닌 책임감을 자각한 감자연구실의 연구사들은 두뇌전, 탐구전을 벌려 감자가루생산에 적합한 새 품종의 감자를 육종해냈다.

밀, 보리연구실에서도 정보당수확고를 높이는 문제에 모를 박고 꾸준히 실천하여 비바람견딜성이 강한 밀, 보리종자들을 내놓았다.

알곡작물연구실의 연구사들은 기름과 단백질함량이 높으면서도 해발고가 1 000m이상 되는 지역들에서 안전한 수확을 거둘수 있는 새로운 콩품종을 연구완성하였다.

혜산과수시험장의 연구사들도 추위견딜성이 강하고 맛좋은 과일나무품종들을 선발하고 번식, 가꾸기 등 과수재배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해나가고있다.

지금 연구소에서는 우량품종의 농작물육종사업과 함께 도안의 광물자원을 리용한 여러가지 식물성장촉진제, 영양제개발과 도입을 위한 연구도 심화시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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