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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7일
 

사계절 넘쳐나는 과일향기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요한 가을은 한계절이지만 공화국의 봉사망들마다에서는 햐얀 서리꽃이 핀 한겨울에도 그 어디서나 과일향기가 한껏 넘쳐난다.

현대적인 초고층살림집들이 줄지어 늘어선 려명거리에 위치한 대동강과수종합농장과 대동강과일종합가공공장의 제품들을 전문으로 봉사하는 상점도 그중의 하나이다.

진렬대마다 그득히 쌓여있는 대동강과수종합농장에서 수확한 갖가지 과일들과 천연그대로의 맛과 향기가 나는 과일단물과 사이다, 과일단묵 등 《대동강》상표를 단 갖가지 과일가공제품들은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마음을 흥그럽게 해준다.



《부모님이 좋아하는 사과와 배를 좀 사가지고 가자요.》

《그렇게 하기요.》

《어머니, 나 사과먹을래요.》

《그래. 우리 유진이 좋아하는 사과 사주자요.》

...


한겨울에도 향긋하게 풍기는 과일향기속에 흠뻑 빠져 기쁨에 넘쳐있는 사람들의 저 모습.

정녕 어머니당의 따뜻한 사랑과 은정속에 사계절 넘쳐나는 인민사랑의 향기여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얼굴마다에 저렇듯 행복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나는것이리라.

본사기자 권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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