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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4일
 

위대한 그 사랑에 충성으로 보답하겠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탄생 80돐을 성대히 경축할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정치국회의소식에 접한 우리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계급의 가슴가슴은 세찬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

우리 공장은 그 어느 단위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은혜로운 손길이 제일 많이 깃들어있는 곳이다.

인민들에게 더 많은 옷감을 안겨주시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우리들이 이룩한 자그마한 성과도 높이 치하해주시고 평범한 방직공들을 온 나라가 다 아는 영웅으로, 로력혁신자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

오늘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을 모두 합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우리 로동자들을 위해 세상에 둘도 없는 훌륭한 로동자궁전까지 일떠세워주시며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니 정녕 수십년세월 받아안은 절세위인들의 하늘같은 은덕에 뜨거운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는 우리들이다.

하기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정치국회의소식을 들으며 우리 공장의 로동계급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 그 믿음을 언제나 잊지 않고 학생교복천생산과 가방천생산을 비롯하여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혁신의 동음을 세차게 일으켜 다가오는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가장 경사스럽고 의의있게 맞이할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

바로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시고 우리 원수님 빛내여주시는 사회주의 내 조국에 삶의 뿌리를 둔 이 나라 공민들의 신성하고 영예로운 사명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새해 첫 전투에서 앙양된 기세를 고도로 분출시켜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들인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함으로써 위대한 그 사랑에 충성으로 보답하겠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직포공 리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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