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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9일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

 

지난 19일에 채택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을 성대히 경축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를 받아안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격동된 심정을 금치 못하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입니다.》

《우리모두는 위대한 수령님들 품속에서 자라나고 혁명하는 법, 투쟁하는 법, 참되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뜻깊은 올해의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가장 경사스럽고 의의있게 맞이하는것은 우리의 마땅한 의무이며 도덕의리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

이 세상 그 어느 인민도 지니지 못한 이 성스럽고도 고귀한 부름이 우리 인민의 흉벽을 세차게 울려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모두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답게,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답게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힘차게 싸워나갑시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해 투쟁해나가고있는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태양절과 광명성절보다 더 뜻깊은 명절은 없으며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행로에 새겨진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 존엄높은 우리 당과 국가의 존재자체에 대하여서도 생각할수 없다.

돌이켜보면 외세에게 국권을 강탈당하고 세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이였고 식민지노예의 고통과 불행을 뼈아프게 강요당해야만 했던것이 우리 겨레의 비참한 운명이였다.

망국의 비운속에 몸부림치던 조선,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고 피절은 설음을 토로하던 인민에게 조국해방의 밝은 서광을 안겨주신분은 바로 항일의 전설적영웅, 절세의 애국자 김일성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을 위한 진정한 당과 군대를 가지게 되였고 참다운 삶과 자주적권리를 담보해주는 자주독립국가의 당당한 주인으로 새롭게 태여나게 되였다.

3년간의 치렬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한 영웅인민, 페허우에서 솟구쳐오른 천리마조선이라는 부름도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으니 참으로 수령님은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위대한 시조이시고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우리 조국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세인이 경탄하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우뚝 올려세우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오시였으며 사회주의강국의 만년토대를 튼튼히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은 진정 이 땅에 태를 묻은 남녀로소모두가 영원히 따르고 받들 위인중의 위인, 혁명의 대성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따라 걸어온 길을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따라 더욱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성스러운 려정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탄생일을 뜻깊게 맞이하는것은 수령님의 후손,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인민의 다시없을 영광이고 행운으로 된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를 받아안은 온 나라 인민은 올해의 장엄한 려정에서 첫걸음을 힘있게 내짚은 그 기세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로력적성과로 빛내일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

우리 인민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가장 뜻깊고 의의있게 맞이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로서의 숭고한 의무와 도덕의리를 다해나갈것이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천추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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