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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1일
 

뜻깊은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겠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정치국회의소식에 접한 우리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가슴가슴은 뜻깊은 올해의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드높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가장 경사스럽고 의의있게 맞이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의 마땅한 의무이고 도덕의리이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투쟁해온 우리 인민의 더없는 영광이고 긍지이다.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며 행복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고 그토록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오늘도 가슴마다에 절절하게 사무쳐와 때없이 눈굽을 적시는 우리들이다.

다른 나라들 같으면 길가의 막돌처럼 사회의 버림을 받고있을 우리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영예군인으로 떠받들어주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진군의 앞장에 내세워준 당의 사랑과 은덕을 생각할수록 우리들의 심장속에 고패치는것은 오직 보답의 일념뿐이다.

당에서 그처럼 귀중히 여기는 인민들에게 더 질좋고, 더 많은 수지일용품을 안겨주기 위한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더욱 세차게 울려갈 불같은 결의뿐이다.

우리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의 보폭을 시작부터 크게 내짚었다.

인민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질좋은 수지일용품을 꽝꽝 생산함으로써 당중앙을 옹위하고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기 위해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아직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이지만 병사시절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막아서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모든 생산공정마다에서 혁신과 위훈창조의 열풍이 휘몰아치도록 하겠다.

특히 새 제품개발에 계속 힘을 넣어 인민들속에서 수요가 높은 소비품, 우리의것이라고 자부할수 있는 일용품들을 련속 개발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겠다.

하여 인민들이 즐겨찾는 수지일용품생산에서 뚜렷한 전진을 가져오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지배인 강 남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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