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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1일
 

금속공업부문에서 경제기술적대책 수립

 

공화국의 금속공업부문에서 올해 사업을 혁신하기 위한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수립하고 그 실행방도를 새롭게 확정해나가고있다.

금속공업발전에서 큰 몫을 맡은 주요제철소, 제강소들에서 철강재의 질을 높이고 품종을 늘이며 우리식의 철생산방법을 더욱 완성하고 주체화대상공사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데서 나서는 방도들이 토의되고있다.

용광로와 전기로들을 정기적으로 대보수, 점검보수하는것과 함께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개선하여 운영기술을 향상시키며 현존공정들을 적극적으로 정비보강하여 인민경제의 철강재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이 실속있게 집행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선철과 압연강재생산에서 개선을 가져올수 있는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고 새로운 에네르기절약형의 산소열법용광로를 완성하여 기업소의 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단계별목표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선진기술에 의거한 공정현대화와 능력제고에서 나서는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 새해에 들어와 련일 전투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이 주체적인 제철, 제강기술을 더욱 완성하고 금속재료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이며 같은 원료조건에서 생산성과 실수률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

청진제강소에서 여러 공정의 현대화와 현행사업을 동시에 내밀고있다.

철광산들과 보장단위들의 전망토대를 강화하고 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창발적인 의견들이 종합되고있다.

철광산들에서 회전식착정기, 굴착기 등 채굴, 운광, 선광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고 앞선 채굴방법을 받아들이며 박토처리에 힘을 집중하여 제철소들에 원료를 계획대로 무조건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도들이 세워지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철광산들의 운반능력을 확대하고 선광공정의 기술지표를 개선하기 위한 실무적조치들이 취해지는 속에 새해전투에 진입하여 현재까지 매일 혁신적성과가 이룩되고있다.

부령합금철공장, 흥남전극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원료의 국산화를 실현하고 생산물의 질을 결정적으로 끌어올리는 문제들에 대한 대책들이 강구되고있다.

용접봉심선소재의 질적지표를 철저히 보장하면서 월별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 용접봉생산흐름선을 새로 증설하기 위한 사업도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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