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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1일
 

온 나라가 경축분위기로 끓어번지도록 하겠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정치국회의소식에 접한 우리 문화성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수령님 탄생 110돐과 위대한 장군님 탄생 80돐을 성대히 경축할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해 투쟁해나가고있는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태양절과 광명성절보다 더 뜻깊은 명절은 없다.

주체110년대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는 승리자의 년대로 빛내이려는 전체 인민들의 드높은 열의와 혁명적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중요한 정치적계기로 되게 하는데서 예술부문이 맡고있는 몫은 참으로 크다.

우리는 우선 2월에 진행하게 될 인민예술축전이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그리움과 흠모, 그이의 위대성을 세상에 전하는 정치축전, 예술축전으로 되도록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

이와 함께 태양절을 맞으며 진행하게 될 예술축전준비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어 올해를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들에게 더 큰 힘과 용기를 안겨주도록 하겠다.

피바다가극단과 국립민족예술단을 비롯한 중앙예술단체들에서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맞으며 진행하게 되는 경축공연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온 나라가 경축분위기로 끓어번지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는 문학예술부문에서 그 어느때보다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감화력과 호소성이 강한 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는 무대예술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이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맞으며 새로운 작품들을 창작창조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도록 하겠다.

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들이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보다 뜻깊게 경축하고 수령님의 후손, 장군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마땅한 의무를 다해나가도록 하는데 적극 기여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문화성에서-

문화성 국장 오 홍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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