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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2일
 

영광의 땅에 만풍년의 낟가리 더 높이 쌓아가겠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정치국회의소식에 접한 우리 청산리 일군들과 농장원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0돐을 성대히 경축할 열의에 세차게 충만되여있다.

뜻깊은 올해의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가장 경사스럽고 의의있게 맞이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그 어느 단위보다 뜨겁게 깃들어있는 우리 청산리 근로자들의 마땅한 의무이고 도덕의리이라고 생각한다.

돌이켜보면 우리 청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00여차례나 현지지도하시면서 청산리정신, 청산리방법을 창조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20여차례나 찾으시여 각별한 사랑을 안겨주시던 영광의 땅이다.

지금도 대소한의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1월에 오시여 랭상모의 우월성에 대해 가르쳐주시고 기계화를 힘껏 내밀어 한번 시범을 창조해보라고 고무해주시던 수령님의 다심하신 음성이 들려오고 청산리는 우리 수령님께서 몸소 현지지도하시면서 모범을 창조한 단위라고 그처럼 각별한 사랑을 기울이시던 장군님의 자애넘치신 영상도 안겨온다.



정녕 우리 청산리의 그 어느 포전, 그 어느 가정에나 위대한 수령님들의 헌신과 로고의 자욱이 새겨져있지 않은 곳이 없다.

오늘 우리 청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손길아래 더욱 살기좋은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나날이 변모되여가고있다.

우리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영광의 땅에서 사는 농업근로자답게 위대한 수령님 탄생 110돐과 위대한 장군님 탄생 80돐을 맞이하는 경사스러운 올해에 당이 제시한 휘황한 농촌진흥의 설계도따라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감으로써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 관리위원장 윤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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