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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1일
 

새해 농사차비로 들끓는 서해곡창 연백벌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5개년계획기간에 당적으로, 국가적으로 황해남도에 힘을 집중하여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기치를 들고나가도록 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연백벌에 위치한 연안군, 청단군, 배천군에서 새해 농사차비를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연안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이 사업에 앞장서고있다.

군에서는 중소농기구전시회를 실속있게 조직하여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고 앞선 단위를 따라배우고 따라앞서기 위한 경쟁열풍을 일으켰다.

이와 함께 농업생산의 물질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분담을 구체화하고 양어장바닥파기와 거름생산에 대중을 불러일으켜 수천t의 유기질복합비료원료를 확보하였다.

군인민위원회, 군량정사업소, 군상하수도사업소, 군식료공장을 비롯한 기관, 기업소, 공장들에서도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3만여점의 중소농기구를 마련하였으며 2만여t의 도시거름을 포전들에 실어냈다.

청단군과 배천군에서도 농장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올해 영농준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나가고있다.

청단군체신소, 청단군수유나무림사업소를 비롯한 청단군의 여러 단위에서는 배낭식분무기와 비닐박막 등 많은 영농물자와 수천t의 거름을 주변농장들에 보내주었다.

배천군농기구공장, 배천군농기계작업소의 종업원들은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농촌에서 요구하는 각종 농기구를 제때에 생산보장하고있으며 뜨락또르수리정비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서해곡창 연백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열의안고 당면한 농사차비에 품을 들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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