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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1일
 

정초부터 고조되는 강철전선지원열기

 

공화국에서 정초부터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강철전선에 대한 지원열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나라의 강철기둥을 굳건히 다져야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할수 있다는것을 명심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새해에 들어와 10여일동안에만도 수천t의 파철을 수집하여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

성, 중앙기관들이 앞장에 섰다.

한㎏의 파철이라도 더 모아 강철전선에 보내주는것이 나라의 국력을 다지는 중요한 사업의 하나라는것을 자각한 정무원들이 수백t의 파철과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를 가지고 금속공장으로 달려나가 로동자들을 고무해주면서 더 많은 철강재를 생산하여 사회주의건설장들에 보내줄것을 당부하였다.

평양시에서 금속공업부문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였다.

대야금기지를 돕기 위한 계획을 면밀히 세운 만경대구역, 보통강구역, 선교구역, 중구역, 서성구역, 력포구역 등의 일군들은 사상동원사업을 앞세우는 한편 수매기관들의 역할을 더욱 높여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파철수집량을 훨씬 늘이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김정숙평양제사공장, 평양기초식품공장을 비롯한 시안의 여러 공장, 기업소에서 내부예비를 동원하여 많은 파철을 마련하였다.

지난 17일 수도시민들의 지성이 깃든 지원물자들과 파철이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하자!》, 《자력갱생》 등의 글발과 표어들을 단 수십대의 대형화물자동차들에 실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로 집중수송되였다.

강철전사들과 함께 나라의 철강재생산을 책임졌다는 공민적자각을 안고 황해북도와 남포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도 대야금기지들을 힘껏 지원하였다.

새해 첫날부터 많은 량의 파철과 갖가지 식료품을 보내온 송림시, 사리원시, 연탄군, 항구구역, 대안구역 등지의 인민들과 다채로운 종목들로 선전선동활동을 벌린 예술인들, 녀맹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뜨거운 마음은 철강재증산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의 투쟁열의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강계시, 성간군, 장강군, 화평군을 비롯한 자강도의 시, 군들에서는 파철수집사업을 군중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천수백t의 파철을 모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

대중의 정신력을 적극 발동시키고 원천탐구동원사업을 지역과 단위의 실정을 따져가며 박력있게 내밀고있는 평안북도, 평안남도의 도급기관, 기업소들과 시, 군들에서 륜전기재들마다 파철을 가득 싣고 금속공장들을 찾았다.

함경북도, 함경남도, 강원도, 량강도, 개성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지난 시기 파철수집사업에서 얻은 성과와 경험을 살리면서 많은 량의 파철을 확보하였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지원열기에 고무된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은 올해를 혁명적대경사의 해,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생산돌격전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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