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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9일
 

가장 우월한 교육, 리상적인 교육으로 발전시킬 드높은 열의

 

- 교육위원회 부위원장과 평양모란봉편집사 기자가 나눈 대담 -


기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해 올해 진군길에 떨쳐나선 교육위원회 일군들의 열의가 남다르리라고 본다.

부위원장: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필승의 무기를 받아안은 우리 교육일군들과 교육자들의 가슴가슴은 올해에도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해 한몸 다 바쳐나갈 열의로 끓어번지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우리의 교육을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가장 우월한 교육, 리상적인 교육으로 발전시켜 모든 학생들을 참다운 혁명인재, 유능한 창조형의 인재, 사회주의후비대로 키우는것을 새 세기 교육혁명의 기본목적으로 내세웠다.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사상리론에 대한 학습을 심도있게 진행하는 과정에 우리 위원회의 일군들은 교육발전의 과학적인 방도를 찾아쥐게 되였으며 올해에도 교육사업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는 작전가, 실천가가 되고 지도일군으로서의 책임성과 역할을 최대로 높여나가려는 결심을 굳게 가지게 되였다.



기자: 올해에 더 많은 교육성과들을 이룩해나가기 위해 교육위원회에서 많은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으리라고 본다.

부위원장: 올해에 우리가 수행해야 할 과업들은 의연히 방대하다.

과학기술인재들을 대대적으로 육성하고 지방과 농촌의 교원대렬을 질량적으로 강화하며 교육조건과 환경을 현대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사업을 비롯하여 많은 과제들을 놓고 그 수행방도를 찾기 위해 부서마다 창조적지혜를 합쳐가고있다.

일군들모두가 지난해의 사업에서 경험과 교훈을 찾으면서 올해의 교육사업에서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결정적인 대책을 세우기 위해 애쓰고있다.

모든 사업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에로 지향시켜나가는 과정에 현대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 교수관리제도를 부단히 갱신하기 위한 목표들도 혁신적으로 세웠다.

많은 일군들이 교육기관들에 내려가 실태를 정확히 따져보고 그것을 올해 전투목표에 반영하였으며 교육자들을 그 집행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기자: 현재 교육부문에서 진행되고있는 사업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었으면 한다.

부위원장: 국가부흥의 새로운 지침을 명시한 불멸의 대강을 받아안은 각지 교육단위 일군들과 교육자들이 우리의 교육을 가장 우월한 교육, 리상적인 교육으로 발전시키는데서 자신들이 걸머진 책임감을 안고 올해의 진군길에 용약 떨쳐나섰다.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육자들은 지난해 코드쉐프도전경연을 비롯한 국제대학생인터네트경연마당들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한 경험을 계속 발전시켜 모든 학생들을 참다운 혁명인재, 유능한 창조형의 인재로 키우며 대학을 교육과 과학연구의 중심기지, 국제학술교류의 거점으로 꾸리는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나라의 과학기술인재양성의 원종장인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는 학생들을 교원, 연구사들의 과학연구사업에 적극 인입시키고 이 사업을 교육사업과 밀접히 결합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체계와 교수관리를 더욱 개선완비해나가고있다.

김형직사범대학과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평양교통운수대학과 평양식료일용기술대학, 평양공업대학을 비롯한 대학들에서도 새 세기 교육혁명의 요구에 맞게 쓸모있는 학술형인재, 실천형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며 교육조건과 환경, 교육내용과 방법을 대담하게 개선하기 위한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힘찬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



보통교육부문에서도 우수한 교육경험들을 공유하고 일반화하기 위한 기풍이 확고히 세워지고있다.

지난해 김형직사범대학부속 선교구역 선교초급중학교, 대동강구역 청류소학교, 중구역 경상유치원을 비롯한 많은 교육단위들에서 현대교육발전추세와 시대적요구에 맞는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과 교수수단들이 창조되여 전국에 일반화된데 이어 올해에도 각급 학교들에서 선진적인 교육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대담한 목표들이 설정되였다.



교육조건과 환경을 더욱 일신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이미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에 토대하여 모든 학교들을 본보기단위로 꾸리기 위한 사업도 박력있게 추진되고있다.

기자: 이번 이야기를 통해서 교육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조국의 미래를 믿음직하게 담보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려는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육자들의 투쟁열의를 다시금 느끼게 되였다.

앞으로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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