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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2일
 

력사만화영화 《고주몽》의 련속편들이 나왔다​

 

얼마전 조선4. 26만화영화촬영소에서는 사람들속에서 인기가 높은 력사만화영화 고주몽의 련속편들인 제39, 40부를 창작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첫 성과는 촬영소의 일군들과 창작가들을 크게 고무하고 신심을 더해주고있다.

새로 나온 련속편들은 고주몽의 진짜아들은 과연 누구인가 하는 문제를 둘러싸고 사건이 전개되고 이야기가 펼쳐져 관중들에게 시종 극적긴장감을 안겨주고있다.



제39부는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성장한 고주몽의 진짜아들인 려달이 부여왕 대소의 음모에 말려들어 어머니 례랑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가짜아들로 등장한 옥지왕자의 힘을 빌어 출세의 길에 오를 헛된 욕망을 안고 고구려로 갈 결심을 품는것으로 끝난다.

주인공 려달의 무모한 행동은 제40부에서 려달이 고주몽의 진짜아들임에도 불구하고 가짜아들로 가장하는 희비극을 산생시킨다.

려달은 옥지왕자라는 고주몽의 《아들》과 함께 고구려로 가던 도중 고구려를 가까이할수록 주저하는 모습에서 그의 정체를 알게 되고는 자기가 고주몽의 가짜아들로 변장할 결심을 한다. 그리고는 주저없이 고구려로 간다.

이번에 새로 나온 련속편들은 그 전부들에 비하여 내용과 제작방식에서 일련의 변화들이 있다.

우선 영화에서 고주몽의 아들 려달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것으로 하여 이야기의 흐름이 새롭다.

또한 어느것이 진짜이고 어느것이 가짜인가 하는것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극적이고 운명적인 이야기들로 하여 보다 력동적이고 흥미진진하다.

그리고 3D기술의 매력을 보다 재치있게 살려 등장인물들의 얼굴과 소도구들의 재질에서 훨씬 립체감과 진실감을 보여주고있다.

올해의 첫걸음을 기세좋게 내짚은 촬영소의 일군들과 창작가들은 만화영화창작에서 뚜렷한 성과를 안아올 신심에 넘쳐 창작창조활동을 진취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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