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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0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문학론》발표 30돐 기념보고회 진행

 

공화국의 국립연극극장에서 19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문학론》발표 30돐 기념보고회가 진행되였다.

4.15문학창작단,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의 창작지도일군들, 작가, 심의원들과 김일성종합대학, 김형직사범대학, 사회과학원, 문학예술출판사 교원, 연구사, 편집원들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현직작가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기념보고를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혜성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온 나라 인민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올해를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다그치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문학론》을 발표하신 30돐을 맞이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며 문학예술의 영재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모시였기에 인류문학은 세기를 두고념원하던 참다운 문학의 교본으로 되는 원전적인 지침을 가지고 가장 옳바른 길을 따라 전진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선 우리 문학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자기 발전의 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창작지도일군들과 작가들이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문학론》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미학사상과 문풍을 창작실천에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우리 당 문예전사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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