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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0일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 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진행​

 

공화국의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이 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와 지방당,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평양시근로단체 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에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결론과 력사적인 보고는 우리 혁명을 새 승리에로 향도하는 필승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평안북도, 평안남도, 황해북도근로단체 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기 위한 올해의 투쟁과업이 제시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금속, 화학, 전력, 석탄, 기계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 공장, 기업소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현행생산의 활성화와 정비보강사업을 힘있게 추진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과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인민경제의 자립적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는데 이바지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황해남도, 자강도, 강원도에서 진행된 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들에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칠데 대한 당중앙의 전투적호소를 받아안고 비상히 격양된 참가자들의 열의가 세차게 분출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 힘찬 결의는 함경북도, 함경남도, 량강도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들에서도 피력되였다.

남포시, 라선시, 개성시근로단체 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앙양된 기세를 늦춤이 없이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적극 장려하고 증폭시켜 올해를 거창한 변혁의 해로 빛내여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련합궐기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시위행진들이 진행되였다.

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진행된 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의 부흥,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전 인민적대진군에 총매진하여 뜻깊은 올해를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일 전체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과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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