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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3일
 

최중대정책, 최고의 숙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은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이라고 하시면서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을 제기하시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당중앙위원회적인 중대조치를 취해주시였다.

돌이켜보면 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중요한 국책으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온 력사라고 할수 있다.

일찌기 우리 아이들을 나라의 왕이라고 하시며 공화국정부의 모든 사업이 철저히 후대들을 위한 사업으로 지향되도록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우리 공화국과 더불어 끝없이 이어져온 후대사랑의 력사를 꿋꿋이 이어나갈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였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우시고 언제나 이를 위해 끝없는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지난해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하시며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하도록 하시였다.

최중대정책, 최고의 숙원!

세상에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령도자들이 있어 아이들을 위한다고 하지만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최중대정책, 최고의 숙원으로 내세우며 그처럼 숱한 품을 들이는 령도자가 그 어디에 또 있겠는가.

결코 나라에 재부가 많고 자금이 남아돌아가서가 아니다.

비록 어렵고 곤난한 시기이지만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굳건히 지켜야 후대들이 훌륭하게 자라서 부강조국건설을 떠메고나갈수 있다는 드팀없는 의지를 지니셨기에 우리 원수님께서는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하루빨리 안겨주기 위해 그리도 마음쓰시였고 그 어디에 가시여서도 언제나 우리 후대들에게 온갖 사랑과 정을 깡그리 기울이시는것이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까지 합쳐 후대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주고 더 활짝 꽃피워주시려 류례없는 헌신의 날과 날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 품에서 사는 우리 아이들과 인민들처럼 행복한 사람들은 이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혜로운 손길이 있기에 이 땅우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후대사랑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고 내 조국의 밝은 미래는 더욱 활짝 꽃펴날것이다.


- 사랑의 젖제품을 받아안고 좋아하는 아이들(2021년 8월촬영)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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