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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9일
 

지력개선에 모를 박고 영농준비사업 본격적으로 추진

 

공화국의 함경북도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새해 농사차비를 실속있게 해나가고있다.

모든 농사일을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여 알곡생산을 높일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이들은 집단적혁신으로 현재까지 150여만t의 자급비료를 생산하였으며 중소농기구, 영농자재확보 등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어랑군, 명간군에서 필지별토양분석을 정확히 한데 기초하여 논밭들에 유기질비료를 많이 내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이곳 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은 니탄, 풀거름, 개바닥흙을 비롯한 거름원천을 빠짐없이 찾아내여 많은 량의 자급비료를 생산하였으며 운반수단을 총집중하여 포전마다에 질좋은 거름을 쌓아놓고있다.

경흥군, 연사군안의 협동농장들에서 신양2호발효퇴비를 비롯한 유기질비료생산을 계획적으로 내밀어 지력을 높이는것과 함께 자체의 힘으로 양수장개건보수를 다그치고있다.

화대군에서 중소농기구확보와 농기계수리정비를 실속있게 하면서 농장사이, 작업반사이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많은 영농자재를 마련하고있다.

온성군안의 많은 협동농장들이 로력조직을 빈틈없이 짜고들고 총화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활창대확보계획을 앞당겨 끝낸것을 비롯하여 영농자재확보에서 모범을 보이고있다.

회령시, 김책시, 길주군 등의 농업근로자들은 자급비료생산과 실어내기를 립체적으로 진행하면서 재해성이상기후조건에서도 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게 저수지들의 물확보와 양수기, 변압기, 전동기들의 수리정비, 지하수시설보수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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