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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9일
 

탄광지원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전개

 

석탄생산을 장성시킬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의 함경남도에서 새해 정초부터 탄광지원사업을 통이 크게 내밀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제건설을 다그치며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석탄생산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30여종에 수천점의 설비와 자재, 많은 로동보호물자, 후방물자들을 마련하여 탄광들에 보내주었다.

석탄이 꽝꽝 나와야 인민경제전반이 활력있게 전진한다는것을 명심한 도안의 화학공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이 사업에 앞장섰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와 2. 8비날론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이 설비들의 보수정비에 필요한 많은 자재와 후방물자를 안고 수천척지하막장에 찾아가 지하전초병들을 고무해주었다.

북청군 근로자들의 뜨거운 지성이 깃든 많은 지원물자들이 수동탄광 청년갱 탄부들에게 가닿았으며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마련한 많은 동발나무를 싣고 수백리길을 달려온 장진군 일군들의 모습도 생산자들에게 큰 힘을 안겨주었다.

탄부들과 한전호에 섰다는 공민적자각을 안고 신포시의 일군들은 고원탄광 굴진공들에게 여러종의 막장소공구와 후방물자를 보내주었으며 함흥시 성천강구역과 요덕군의 일군들도 탄부들과 함께 일도 하고 노래도 불러주면서 그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도체신관리국과 성천강전기공장, 흥남전극공장을 비롯한 공장, 기업소들에서도 많은 기공구와 물자들을 탄광들에 보내주어 석탄생산에 이바지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지원에 고무된 탄부들은 당결정관철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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