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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9일
 

새해 첫 상순계획을 완수한 기세로 계속혁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의 희천발전소에서 증산의 동음을 힘차게 울리고있다.

이곳 전력생산자들은 나라의 생명선을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안고 새해 첫 상순계획을 완수한 기세를 늦춤이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며 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발전소일군들은 생산현장들에서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기 위한 올해의 투쟁에서 전력공업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대중속에 깊이 새겨주는 한편 이신작칙의 투쟁기풍으로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앞장에서 풀어나갔다.

대중적기술혁신의 열풍속에 발전소에서는 출력에 따르는 수위기준을 확정하고 합리적인 물량조절과 고수위, 고효률운전으로 생산성을 높이고있다.

발전소적인 전력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1호, 2호발전소의 로동계급이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발전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임으로써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11호, 12호발전소에서는 겨울철조건에 맞게 얼음방지기를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언제를 안전하게 보호관리하고 순회점검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깐지게 함으로써 전력생산을 늘이고있다.

8호발전소에서도 로동자, 기술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불량개소들을 제때에 찾아내고 주기점검보수를 강화하면서 발전설비들의 기술적특성에 따르는 부하분배를 합리적으로 하여 전력증산을 담보하고있다.

전원회의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궐기해나선 희천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뜻깊은 올해를 보다 큰 전력증산성과로 빛내이기 위해 생산돌격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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