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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9일
 

올해 전투목표점령을 위한 사업 혁신적으로, 력동적으로 전개

 

나라의 동맥이며 인민경제의 선행관인 공화국의 철도운수부문에서 올해 늘어나는 수송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혁신적인 방략들을 세우고 실천해나가고있다.

철도성에서는 모든 일군들이 당전원회의사상과 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올해 수송, 생산, 건설계획을 무조건 철저히 완수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고있다.

철길강도를 높이는데 중심을 두고 철도의 현대화를 다그치며 현존수송능력을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기 위한 운영기술적대책을 세우고 유일사령지휘체계를 철저히 확립하여 올해 물동수송계획을 무조건 수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콩크리트침목공장들과 각 철도국, 철도분국의 침목생산단위들에서는 철길강도보장에 필요한 콩크리트침목과 철길고착품생산을 동시에 내밀어 주요철길들의 침목교체를 위한 대책들이 취해지고있다.

중량레루교체와 철길구조물들에 대한 보수, 보강에 력량을 집중하고 철길기술관리체계를 세워 렬차운행의 안전성과 통과능력을 높이며 표준철길건설과 철길공사, 역개건공사를 위한 준비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철도차량의 현대화를 실현하는데 큰 힘을 넣어 새형의 차량들을 제작하며 기관차, 객차, 화차수리를 제때에 질적으로 하여 실동기관차와 운용차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적인 방안들이 강구되고있다.

서평양기관차대, 신성천기관차대 등의 수송전사들은 새해 첫 수송에서부터 증송의 기적소리를 울리며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화력탄수송이자 전력생산이라는 관점밑에 직동역, 천성역, 령대역을 비롯한 역들에서는 상차조직과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사령원들과 운전지휘원들의 책임성을 높여 매일 계획된 물동을 신속히 떠나보내고있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원산철도차량공장, 라흥철도공장, 승호콩크리트침목공장 등의 로동계급은 철도의 안전성제고와 현대화를 다그치는데 적극 기여할 열의안고 계획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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