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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9일
 

태양의 품속에서 빛나는 통일애국투사의 고결한 삶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인 통일애국투사들이 공화국의 품속에서 로당익장하며 인생의 값높은 삶을 누려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아흔번째 생일을 맞이한 함세환동지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마음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따르며 모진 악형속에서도 조선로동당원의 혁명적지조를 끝까지 지켜싸운 혁명전사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의리의 세계가 어려있다.

주체21(1932)년 1월 18일 황해남도 옹진군의 빈농가정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속에 피눈물나는 생활을 강요당해온 함세환동지는 해방후 근로하는 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된 공화국북반부의 현실을 목격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만 인간의 참된 행복이 꽃펴날수 있다는것을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그는 내외반통일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을 반대하여 유격투쟁에 적극 참가하였으며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용감히 싸우다가 적들에게 체포되였다.

위대한 태양을 따르는 길에 혁명의 승리가 있고 민족의 존엄과 영광이 있다는것을 생의 철리로, 드놀지 않는 혁명신념으로 간직했기에 그는 34년간 옥중에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원쑤들의 야수적인 고문과 회유, 기만에도 굴하지 않았으며 출옥후에도 조국통일운동에 전심전력하였다.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의 최고화신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를 비롯한 비전향장기수들을 조국의 품으로 데려오도록 하시고 공화국영웅으로, 조국통일상수상자로 내세워주시였다.

무한한 감격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함세환동지와 가족들은 고목에도 꽃을 피우는 위대한 사랑으로 혁명전사의 생을 값높이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오늘의 이 영광을 소중히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애국의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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