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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4일
 

행복의 궁전에서

 

며칠전이였다.

사업상용무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찾았던 나는 너무도 황홀한 모습에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아이들의 동심에 맞게 훌륭히 꾸려진 궁전내부로 귀여운 어린이들이 밝게 웃으며 오가는 모습은 마치도 동화세계의 신비경같았다.

아롱다롱 오색찬란한 무리등이며 바닥을 무게있게 감싸고있는 고급석재, 동심을 현대감이 나게 반영한 내부장식…

TV를 통하여 여러번 보아왔으나 이렇게 직접 눈으로 보니 그 감흥은 참으로 컸다.

문득 나의 뇌리에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고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던 한 외국인의 말이 떠올랐다.

《너무도 놀랍다. 이 아이들의 궁전에 쓰인 고급석재로는 내가 다녀온 어느 한 나라의 대통령궁전을 수십개나 지을수 있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이 이에 대해서 모르는가.

알아도 너무도 잘 알것이다. 너무도 잘 알기에 국무위원장은 서슴없이 아이들을 위한 궁전에 정부청사에도 깔지 못한 그 고급석재를 아낌없이 돌린것이다.

그 리유는 명백한바 두가지로 요약하여볼수 있다.

하나는 김정은국무위원장이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자신도 어쩔수 없는 천품으로 가지고있다는것이다.

다른 하나는 김정은국무위원장이 젊으신 정치가이지만 미래의 강국이 무엇에 의해 결정되는가를 너무도 잘 아는 원대한 포부를 가진 강자형의 정치가라는데 있다.》

외국인의 말을 음미해볼수록 생각도 깊어지였다.

세상에는 억대의 재부를 자랑하는 나라들도 있고 아이들은 나라의 미래이라고 표방하는 정치가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그 어느 나라도, 그 어느 정치가도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듯 훌륭한 궁전을 지어준 례는 동서고금에 없었다.

아이들을 위한 희한한 궁전은 오직 우리 공화국에만 있다.

어찌 소년궁전뿐이랴.

아이들을 위한 옥류아동병원이며 전세계 아동들이 부러워하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명당자리들마다에 일떠서는 학교들.

뜨겁게 어려왔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다시며 후대들을 위해 억대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시고, 그 어떤 고생도 마다하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조국의 앞길에 드리운 고난과 시련의 장막을 산산이 부시며 솟아오른 그 모든 건축물들은 결코 자금이 남아돌아가고 조건이 용이해서 일떠세운것이 아니다.

그 언제나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하루빨리 안겨주고싶어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같은 소원, 전대미문의 시련과 고난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일에서는 그 어떤 수지타산을 모르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뜨거운 사랑속에 아이들의 요람, 행복의 궁전들이 솟아오른것 아니랴.

남들같으면 생존하기조차 힘겨웠을 최악의 역경속에서 세상이 알지 못하는 신비로운 속도로 조국땅 방방곡곡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아이들의 궁전들은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이 낳은 눈부신 현실, 더 휘황하게 펼쳐질 우리 조국의 밝은 미래상이 아닌가.

정녕 우리 아이들이 행복을 노래하는 그 모든 궁전들은 그대로 이 땅의 어린이들이 영원히 안겨살 사랑의 품인것이다.


로 영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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