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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9일
 

긍지높고 행복한 조선녀성들의 삶​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는 서방의 녀성들에게 있어서 환상의 세계가 아닐수 없다. 조선이야말로 녀성들의 리상국이다.》

이것은 아일랜드의 한 녀성인사가 터친 격정의 웨침이다.

녀성들의 권리가 유린당하고 어머니의 순결한 모성애마저 돈에 의해 무참히 짓밟히는 패륜패덕의 자본주의사회와는 너무도 판이한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은 국제사회의 경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올렸다.

오늘날 행성의 곳곳에서 녀성들의 존엄과 권리를 참혹하게 무시하는 행위들이 련이어 벌어지고있다.

그러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인 조선에서는 녀성들이 사회적인간으로서의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고있다. 국가와 사회의 혜택속에 긍지에 넘쳐 사는 녀성들이 바로 조선녀성들이다.

조선에서는 남녀평등을 위한 국제법적규범이 현실화되였으며 녀성들의 존엄과 권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되고있다고 하면서 몽골의 몬짜메통신, 로씨야인터네트신문 《브레먀 뻬레묜》, 에짚트신문 《알 나쉬르》는 아무런 근심걱정과 불편도 없이 자식을 낳아 키우며 어머니로서의 긍지감을 안고 사는 조선녀성들은 참말로 행복하다,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도덕적의무와 책임을 다하고있는 그들은 나라의 보배로 떠받들리우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나라를 위한 길에서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하며 뜨거운 인정미로 가정과 사회의 화목, 단란한 정서를 더해주는 조선녀성들의 모습은 참으로 매혹적이다, 그들은 조국번영에 자신과 가정의 행복이 있다는것을 신조로 간직하고 가사보다 국사를 우선시하며 더 좋은 래일을 앞당겨오고있다고 전하였다.

베네수엘라 주체사상에 관한 철학연구소조 위원장은 조선녀성들은 산전산후휴가제, 국가부담에 의한 정휴양제를 비롯하여 막대한 혜택을 받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에서는 세쌍둥이, 네쌍둥이를 낳은 녀성들이 국가로부터 특별한 혜택을 받고있으며 아이를 많이 낳아 키우는 녀성들을 사회적으로 우대하고 내세워줄뿐아니라 그들에게 모성영웅의 칭호까지 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인디아신문 《월즈 미러》,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는 우리 녀성들에게 베풀어지는 당과 국가의 혜택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앙골라녀성조직 국제비서는 당과 정부의 관심속에 조선녀성들은 복된 삶을 누리고있다고 부러움을 토로하였으며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은 지난날 온갖 천대와 멸시의 대상으로 버림받던 조선녀성들은 오늘 혁명과 건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랑스럽고 힘있는 존재로 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네팔의 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어떤 사회제도에서 사는가에 따라 녀성들의 지위와 권리가 서로 다르게 규정되고 실현된다.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녀성들이 착취와 무권리, 분쟁과 범죄의 희생물로 되고있지만 조선에서는 녀성들의 평등권과 권리가 법적으로 담보되고있다.

녀성의 인격을 존중하는것이 하나의 사회적풍조로, 미덕으로 되고있을뿐아니라 사회주의헌법과 녀성권리보장법, 사회주의로동법을 비롯한 많은 법들과 국가적시책들에 의해 녀성들의 권리가 실현되고있다.

평범한 녀성로동자가 나라의 정사를 론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되고 수많은 녀성들이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자기의 정치적권리를 행사하고있다.

조선녀성들은 실업과 인신매매, 가정폭력 등 온갖 녀성구속과 불평등이라는 말조차도 모른다. 녀성들이 로동에 마음놓고 참가할수 있도록 주민지역과 공장, 기업소들에 탁아소, 유치원, 편의시설들이 꾸려져있으며 국가와 사회적부담으로 어린이들을 키우고있다.

녀성문제 하나만 놓고보아도 해당 나라 사회제도의 우월성을 뚜렷이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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