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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7일
 

새해의 진군기세에 박차를 가해주는 직관경제선동활동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의 미술부문 창작가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직관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혁명적인 문예활동으로 뜻깊은 올해를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이는데 이바지할 일념안고 이들은 정초부터 전진과 력동의 시대적요구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높은 창작적열정을 발휘하여 200여점의 작품들을 내놓았다.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 평양시미술창작사의 미술가들이 증산의 동음높은 평양화력발전소, 동평양화력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을 찾아 경제선동을 화선식으로 전개하였다.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를 안겨주고 일도 함께 하면서 창작가들은 혁신자들의 인물소묘와 현장속사를 기동성있게 게시하여 당결정관철에 분투하고있는 로동계급의 투쟁열의를 북돋아주었다.

평양미술대학의 창작가들은 과학연구성과로 국가경제의 자립성을 높이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각오와 결심을 안고 탐구에 열중하고있는 국가과학원 일군들과 과학자들의 앙양된 기세를 작품들에 반영하였다.

나라의 동맥, 인민경제의 선행관을 믿음직하게 지켜가는 평양철도국 로동계급의 활기찬 모습을 담은 소묘들을 창작하는것과 함께 전투성, 호소성이 강한 전투속보들을 발간하면서 진행한 철도성미술창작사 미술가들의 기동적인 경제선동활동도 대중의 심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미술부문 창작가들의 직관경제선동에서 새 힘과 용기를 얻으며 근로자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결사전에서 승리자가 될 결의를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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