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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6일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지력개선에 총력 집중​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황해북도의 농촌들이 새해 농사차비로 들끓고있다.

정보당 알곡수확고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가 땅을 기름지게 걸구는데 있다는것을 지난해농사를 통하여 다시금 자각한 농업근로자들은 모든 포전을 다수확포전으로 만드는것을 관건적인 문제로 틀어쥐고 과학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사리원시에서는 자급비료생산과 실어내기를 새해 첫 영농사업의 중심으로 정하고 로력과 수단을 총동원하고있다.

미곡협동농장, 해서협동농장, 만금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는 지난해농사에서의 성과와 결함들을 분석한데 기초하여 집짐승배설물, 풀거름을 비롯한 수십t의 자급비료를 포전들에 냈으며 송림시, 연탄군의 협동농장들에서도 포전별, 필지별에 따르는 토양분석자료에 기초하여 지방에 흔한 니탄과 부식토 등 흙보산비료원료를 찾아내고 계획보다 많은 자급비료를 확보하였다.

정초부터 농장별, 작업반별, 분조별사회주의경쟁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장풍군, 평산군의 협동농장들에서는 군안의 양어장들의 감탕을 파내고 농부산물의 종균처리, 소석회치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수만t의 거름을 장만하였으며 서흥군, 신계군 등의 농업근로자들도 질과 량을 보장하면서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황해북도안의 농장들에서는 10여일동안에만도 수십만t의 자급비료가 생산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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