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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어머니》의 7년후 이야기

 

- 위성 (직업: 연구사, 주소: 심양)독자의 소감에 대한 해답기사 -


주체104(2015)년 5월 17일부 《로동신문》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 참가자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신 격동적인 소식이 실려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기념사진촬영에 앞서 처녀의 몸으로 7명의 부모없는 아이들을 데려다 정성껏 키우고있는 남포시 천리마구역 사회급양관리소 로동자 장정화동무를 친히 만나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장정화동무를 대견하게 바라보시며 《처녀어머니》요, 《처녀어머니》라고 하시면서 《처녀어머니》라는 말은 오직 우리 나라에서만 생겨날수 있다고, 다른 나라들에서는 이런 아름다운 소행을 상상도 하지 못할것이라고 그의 소행을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대회가 끝난 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삼태성도 기운 밤 멀리 강선땅을 바라보시며 일군들에게 부모잃은 아이들을 위해 걱정하는 자신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7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데려다 친자식처럼 돌봐주고있는 강선의 장정화동무가 참으로 기특하고 그 진정이 뜨겁다고 말씀하시였으며 새로 건설된 청년운동사적관을 돌아보시는 그날에는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장에서 《처녀어머니》를 만나던 때를 지금도 잊을수 없다고, 그때 자신께서는 《처녀어머니》의 소행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하시며 그를 또다시 추억해주시였다.



우리 원수님 온 나라가 다 알고 세상이 다 아는 《처녀어머니》로 그를 내세워주신 영광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7년세월이 흘렀다.

그 나날 《처녀어머니》인 장정화동무는 《병사들의 어머니》가 되였다.

그의 집에는 여섯개의 조선인민군 입대증이 나란히 걸려있다.

어려서부터 세계적인 과학자가 될 희망을 안고 지식의 탑을 쌓아가던 첫째 은정이와 둘째 은향이, 국제무대에서 람홍색공화국기발을 휘날리는 체육명수가 될 꿈을 키우던 셋째 룡범이와 넷째 은성이, 앞으로 크면 꼭 료리사가 되겠다던 다섯째 경희와 여섯째 은설이 모두가 고급중학교를 졸업하고 조국보위초소로 달려갔다.

장정화동무의 꿈은 일곱자식모두를 조국보위초소에 세우는것이다.

이제 머지않아 일곱째 자명이도 어머니의 소원대로 혁명의 군복을 입고 조국의 최전방초소로 달려갈것이다.



어제는 《처녀어머니》!

오늘은 《병사들의 어머니》!

래일에는 또 《영웅의 어머니》!

이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으로부터 받아안은 《처녀어머니》라는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일곱자식모두를 애국자로, 영웅으로 키워 떳떳하게 내세우려는 로동당의 참된 딸 장정화동무의 마음속에 끓고있는 충성의 열망인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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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리 | 중국 동항 | 연구사        [2022-02-02]

처녀어머니 장정화동무를 존경합니다. 그의 정신세계는 우리 새 세대 청년들이 따라배워야 할 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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