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1월 14일
 

새해 첫 열흘동안에 수십만t의 자급비료 생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새 세기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새해 농사차비에 력량을 총집중하고있다.

황해남도가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기치를 들고나갈데 대한 당중앙의 호소를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 농사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할 열의드높이 새해 첫 열흘동안에 수십만t의 자급비료를 생산하였다.

새해벽두부터 땅을 기름지게 걸구기 위한 분조별, 개인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고있는 배천군, 연안군의 협동농장들에서 거름생산실적이 날마다 높아지고있다.

이곳 농장원들은 지력을 높이는데 다수확의 중요한 비결이 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집짐승배설물, 풀거름, 개바닥흙을 비롯한 거름원천을 모조리 찾아 많은 거름을 장만하였으며 운반수단들을 동원하여 포전에 실어내고있다.

안악군, 재령군의 농장들에서는 자급비료생산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단위별, 개인별총화와 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대중의 열의를 더욱 북돋아줌으로써 많은 생물활성퇴비를 마련하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안고 해주시, 은률군, 청단군의 농업근로자들도 포전별, 필지별에 따르는 토양분석자료에 기초하여 자급비료생산에서 질과 량을 다같이 보장하였다.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나라의 농업발전에서 황해남도를 중시하고있는 당의 크나큰 믿음에 알곡증산으로 보답할 한마음으로 당면한 자급비료생산에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