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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1일
 

새로운 평양속도를 창조하라​​

 

주체98(2009)년 10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도의 중심부에 멋들어지게 일떠선 만수대거리를 몸소 돌아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아빠트들을 바라보시며 만수대거리가 옛 모습을 찾아볼수 없이 희한하게 변모되였다고 더없이 만족해하시였다.

아빠트에 승강기를 설치한 정형도 세심히 알아보시고 겨울에 난방을 보장하는 문제, 아빠트아래에 있는 빨래집과 약국의 설비와 비품들을 빨리 설치하고 운영할데 대한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세심한 친어버이의 손길로 보살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만수대거리를 훌륭하게 건설한 일군들과 건설자들에게 친히 감사까지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금 온 나라에 거세차게 타오르는 대고조의 불길속에 우리 인민이 오랜 세월 품고있던 원대한 리상과 포부가 하나하나 현실로 꽃펴나고있다고 하시면서 격정을 금치 못하시였다.

그러시면서 1950년대의 평양속도창조자들처럼 당의 건설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새 세기 수도건설에서 새로운 평양속도를 창조할데 대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새로운 평양속도를 창조하라!

이것은 14분만에 한세대씩 살림집을 조립하는 평양속도를 창조했던 전세대 수도건설자들의 투쟁전통을 이어받아 우리 인민들에게 더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을 바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신임과 기대였다.

그날에 위대한 장군님 돌아보시였던 만수대거리주변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은 현대적인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가 일떠서고있으며 송신, 송화지구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함께 이 땅에는 새로운 평양속도, 조선속도창조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이처럼 전후 1950년대에 창조된 평양속도는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하여 평양번영기, 건설의 대번영기로 끊임없이 이어지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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