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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0일
 

사상리론의 천재​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시기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천재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우리 혁명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주체53(1964)년 3월 어느날 문건을 드신채 아침식사시간이 퍼그나 지나서야 식당으로 내려오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식탁에 마주앉으시여서도 그것을 놓지 못하시였다. 문건의 마지막페지까지 다 읽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일군들에게 종합대학에서 보내온 론문이라고, 론제도 새롭고 잘 썼다고 하기에 보았는데 대단히 훌륭하다고 하시였다.

그 론문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집필하신 대학졸업론문 《사회주의건설에서 군의 위치와 역할》이였다.

이윽하여 수령님께서는 지금까지 혁명을 하면서 고전가들이 쓴 책들은 물론이고 우리 나라의 한다하는 교수, 박사들이 쓴 글들도 거의다 보았는데 이렇게 현실적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한 론문은 찾아볼수 없었다고 하시면서 이런 론문은 말그대로 사상리론의 천재만이 쓸수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사상리론의 천재!

어버이수령님의 이 뜻깊은 말씀에는 우리 장군님의 비범한 위인상과 주체혁명위업의 찬란한 미래에 대한 확신이 뜨겁게 응축되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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